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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러닝(Brooks Running)

Brooks Running의 "행복한 달리기(Run Happy)"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여기서는 모두가 러너입니다." 시애틀에 위치한 이 회사의 신발류 부개발자인 Kenny Krotzer가 설명합니다. "CEO조차도 달리기를 합니다. 우리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는 아니었지만, 이제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 러너가 됐죠." 하지만 신발 디자인 및 기술에서 우위를 유지하려면 멋진 솜씨가 필요합니다. "두세 시즌에 출시할 신발 디자인을 한번에 만들고 있습니다. 다섯 가지 가을용 신발 디자인의 전체 파일을 이틀 안에 받아서 이틀 동안 프린팅한 다음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Krotzer가 말합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고, 매번 기한을 넘기게 되며, 일은 산더미 같이 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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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s’ 3D printed midsole and outsole prototypes

브룩스(Brooks)의 3D 프린팅된 중창 및 밑창 프로토타입.

"프린팅 시간이 8시간밖에 안 걸려서 프로젝트 지연이 크게 줄었습니다. 재설계 작업도 파일과 프로토타입을 가져와서 10시간 안에 전부 검토할 수 있습니다. 3D 프린터를 사용하면 설계 검증 시간이 정말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케니 크로처(Kenny Krotzer), 브룩스 러닝(Brooks Ru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