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Stratasys는 3D 프린팅 업계를 주도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3D 프린팅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Stratasys는 3D 프린팅의 가치와 영향력은 물론, 3D 프린팅 기술이 전 세계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서도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Stratasys는 3D 프린팅이 제조업체에 필수적인 부분이 되도록 만드는 시스템, 재료 및 커뮤니티를 창조함으로써 설계자와 교육자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하고 제작자에게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스트라타시스, 세계 최초 풀 컬러 멀티 소재 3D프린터 J750 출시

  • 한 대의 시스템으로 매우 사실적인 3D프린팅 출력물 제작 가능
  • 컨셉 개발, 디자인, 의사결정 및 제품 출시에 걸리는 시간 획기적으로 단축
  •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 DDP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통해 J750로 제작한 다양한 3D 프린팅 제품 선보여

Stratasys J750 이미지
<사진설명: 세계 최초 풀 컬러 멀티 소재 3D 프린터, Stratasys J750 이미지>


대한민국 서울, 2016 4 27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솔루션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스트라타시스(Stratasys Ltd./Nasdaq:SSYS)는 세계 최초 ‘풀 컬러 복합 재료’ 3D 프린터 ‘J750’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J750는 최종 제품과 같은 매우 사실적인 시제품을 한 대의 장비로 구현할 수 있는 원스탑(One-Stop) 솔루션으로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위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제성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또한, 스트라타시스는 오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제품 J750 3D 프린터를 국내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한편, 국내 최고의 디자인 기업 중 하나인 이노디자인(INNO Design, 대표 김영세)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J750 3D 프린터로 제작한 헤드폰, 스피커 등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스트라타시스의 J750은 사용자가 풀컬러 그라디언트(gradient)를 광범위한 물성의 재료와 함께 선택 및 조합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3D프린터로, 후처리 과정 없이도 매우 사실적인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혁신적인 3D 프린팅 솔루션이다. J750는 스트라타시스의 멀티 컬러 복합 소재 3D 프린터 제품군인 ‘오브젯 코넥스(Objet Connex)’ 시리즈의 가장 상위 모델로, 36만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상과 더불어 단단한 재질과 고무 재질, 불투명 및 투명한 재료에 이르는 폭넓은 여러 재료 물성을 구현할 수 있다. 단일 파트에 다양한 색상과 소재 및 재료 물성을 한꺼번에 표현할 수 있어 거의 대부분의 분야에서 사실적인 시세품과 파트를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툴링이나 사출 금형, 지그, 고정구 제작 등 광범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제품 디자이너, 엔지니어, 제조업체 및 서비스 제작 업체를 위한 가장 최적의 3D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Stratasys J750 3D 프린터로 제작한 완구 및 신발 모형
<사진설명: 스트라타시스의 신제품 J750 3D 프린터로 제작한 완구 및 신발 모형>

다니엘 톰슨(Daniel Thomsen)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지사장은 “J750는 스트라타시스가 지난 25여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매진해온 혁신의 결과물이자 3D 프린팅 업계에 세워질 새로운 이정표”라고 말하며, “한 대의 시스템으로 사실적인 제품을 구현할 수 있는 원스탑 솔루션으로서 J750은 프로토타입과 툴링, 금형, 교육 분야의 혁신을 가져올 진정한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트라타시스의 J750은 ‘폴리젯 스튜디오(PolyJet Studio™)’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간소화된 워크플로를 구현한다. 폴리젯 스튜디오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보다 쉽게 재료를 선택하고, 디자인 최적화 및 출력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며, 친숙한 디자인 컨트롤 패널을 사용해 색상과 투명도, 그리고 강성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CAD 도구로부터 임포트된 VRML파일을 통해 컬러 텍스처를 설정할 수 있으며, 6개의 대용량 재료를 수용할 수 있어 재료 교체에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최신 프린트 헤드로 디지털 ABS(Digital ABS™)와 같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뮬레이션에 소요되는 시간을 기존 폴리젯 시스템 대비 절반 가까이 단축하는 한편, 단 한번의 프린팅 작업으로 풀컬러 및 컬러 텍스처를 다양한 재료로 제작할 수 있어 추가적인 도색이나 조립 과정을 없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한편, 오늘 DDP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이번 J750 3D 프린터 출시를 기념하여 스트라타시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이 참석해 J750의 풀컬러와 복합 재료 기능을 활용한 이노웨이브(InnoWAVE) 헤드폰, 이노플라스크(InnoFlask™) 휴대용 스피커 및 주방기구 등을 선보였다. 김영세 회장은 “J750을 활용함에 따라 내부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해지고 의사결정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되면서 제품 디자인을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새로 발견할 수 있었다”며, “이노디자인은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는 디자인을 위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발견하고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생동감과 다양성을 동시에 표현해내는 디자인을 기존 방식에 비해 더욱 신속히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탁월한 활용성과 사실적인 제품 표현을 바탕으로 J750은 소비재, 서비스 제작 업체, 디자인 회사, 교육기관, 대학교 및 연구소, 의료기기, 병원 및 의과대학, 애니메이션 분야 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스트라타시스 J750 3D 프린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트라타시스 공식 웹사이트(http://www.stratasys.co.kr/j750)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관련 문의는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및 국내 공식 파트너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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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에 대하여

스트라타시스(Stratasys Ltd./Nasdaq:SSYS)는 25년 이상 제조업 분야에서 창조적인 혁신을 이뤄온 3D 프린팅 및 적층 제조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주자입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와 이스라엘 레호보트에 본사를 둔 스트라타시스는, 디자인 및 제조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다양한 버티컬 산업군에 속해 있는 고객들의 경쟁력 향상을 돕고 있습니다. 스트라타시스의 솔루션은 뛰어난 디자인 자유도와 제조 유연성을 제공함으로써, 제품 출시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개발 비용을 낮춤과 동시에 향상된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메이커봇(MakerBot) 및 솔리드스케이프(Solidscape)의 자회사를 포함한 스트라타시스는  프로토타이핑이나 제품 생산을 위한 3D 프린터, 다양한 3D 프린팅 재료, 스트라타시스 다이렉트 메뉴팩처링(Stratasys Direct Manufacturing)을 통한 주문형 파트 제작, 전략적 컨설팅 및 전문적 서비스, 그리고 싱기버스(Thingiverse)/ 그랩캐드(GrabCAD) 커뮤니티가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2백만개 이상의 3D 프린팅 파일 등을 아우르는 3D 프린팅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2,700여 명의 임직원과 800개 이상의 적층 제조 관련 특허 및 특허 출원 중인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스트라타시스는 30회 이상의 수상 경력을 통해 기술력과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스트라타시스 웹사이트(http://www.stratasys.co.kr) 및 공식 블로그 (http://blog.stratasys.com) 또는 링크드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노디자인에 대하여

이노디자인(INNODESIGN)은 1986년 세계 첨단기술산업의 중심지인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되어 브랜드 전략, 컨셉트 디자인, 제품, 비주얼 디자인 그리고 기업 아이덴티티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컨설팅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토탈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컴퍼니이다.

김영세 회장은 1986년 미국에서 이노디자인 USA를 설립하고, 1999년 서울에 이노디자인 KOREA를 설립함으로써 미국과 한국에서의 기반을 확고히 다졌으며 이어 2004년, 2010년에는 베이징, 도쿄에 지사를 오픈하여 세계 시장에서의 디자인 리더십 확보를 위한 크리에이티비티 컨설팅 업무의 전문화 및 다변화에 주력할 뿐 아니라 이노 브랜드를 선보이며 디자인창조경제의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8일에는 디자인 Needs가 있는 기업들과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개방형 디자인엑셀러레이터 랩(DXL-Lab)을 런칭하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http://www.innodesign.com, www.dxllab.com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

스트라타시스 코리아

이지현 부장 (02-20460-2287 / Jihyun.lee@stratas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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